이번 여름 휴가를 맞아 오랫만에 남포동에 있는 부산국제 영화제 거리 즉 PIFF거리를 거닐었습니다. 이번에는 몇 년만에 인천에서 내려온 조카도 함께했습니다.

갑자기 비가 와서.. 연인이 서로 껴안고 있는 것.. 포착됨.

피프거리에서 유명한 것은 다름 아닌 호떡...

아들 녀석.. 표정이..

이 집 호떡이 맛있죠.. 오뎅도 국물이 시원해서 좋습니다.

하나에 500원.. 컵에 담아 주니 편하더군요.. 예전에는 두꺼운 종이에 싸서 주었는데..

남포동은 모든 이들의 공간인 것 같군요. 나이가 많으신분들이나 젊은 분들이나 누구나 찾는 곳이죠. 예전만큼의 인기를 누리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있는 부산의 살아있는 역사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광복로로 나가는 길목입니다. 이곳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PIFF 거리 답게 바닥에 이렇게 멋진 장식도 해 놓았습니다.
고 유영길 감돔의 부인 김명자씨의 싸인이 있네요.
"좋은 구도는 없다. 그러나 나쁜 구도는 있다. 나쁜 구도란 작위적인 것이다"

유명 영화인들의 손을 찍어 두었군요.. 오래지 않아 저의 손도...??

이 거리는 충무동으로 빠지는 길이죠. 이곳은 수많은 포장마차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곳이죠. 제가 처음 부산에 왔을 때 이곳을 보고 참 특이하고 멋지다는 느꼈는데 그 때의 모습이 크게 변하지는 않았습니다.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아직 날이 저물지 않아 불을 밝히지는 않았네요. 저녁이 되어 불을 밝히면 나름 멋집니다.

중국집 앞 호랑이? 상.. 진실의 사자란다. 거짓말하면 손이 잘리는? 농담입니다.
충무동 육교앞 PIFF 조형물입니다.

충무동 육교 앞에 있는 오떡순.. 정말 감칠맛 납니다.
갑자기 비가 와서.. 연인이 서로 껴안고 있는 것.. 포착됨.
피프거리에서 유명한 것은 다름 아닌 호떡...
아들 녀석.. 표정이..
이 집 호떡이 맛있죠.. 오뎅도 국물이 시원해서 좋습니다.
하나에 500원.. 컵에 담아 주니 편하더군요.. 예전에는 두꺼운 종이에 싸서 주었는데..
남포동은 모든 이들의 공간인 것 같군요. 나이가 많으신분들이나 젊은 분들이나 누구나 찾는 곳이죠. 예전만큼의 인기를 누리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있는 부산의 살아있는 역사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광복로로 나가는 길목입니다. 이곳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PIFF 거리 답게 바닥에 이렇게 멋진 장식도 해 놓았습니다.
고 유영길 감돔의 부인 김명자씨의 싸인이 있네요.
"좋은 구도는 없다. 그러나 나쁜 구도는 있다. 나쁜 구도란 작위적인 것이다"
유명 영화인들의 손을 찍어 두었군요.. 오래지 않아 저의 손도...??
이 거리는 충무동으로 빠지는 길이죠. 이곳은 수많은 포장마차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곳이죠. 제가 처음 부산에 왔을 때 이곳을 보고 참 특이하고 멋지다는 느꼈는데 그 때의 모습이 크게 변하지는 않았습니다.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아직 날이 저물지 않아 불을 밝히지는 않았네요. 저녁이 되어 불을 밝히면 나름 멋집니다.
중국집 앞 호랑이? 상.. 진실의 사자란다. 거짓말하면 손이 잘리는? 농담입니다.
충무동 육교앞 PIFF 조형물입니다.
충무동 육교 앞에 있는 오떡순.. 정말 감칠맛 납니다.
설마 그냥 가시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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