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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솔로 남자로 독신중인 부산맨입니다.

 

 

 

 

저도 현재 솔로인 남자이다 보니... 이전에 어장관리녀들을 몇번 만나본 적이 있습니다.

 

저는 친구들이건 주변인에게 사주고 선물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어장관리녀에게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더욱이 어장관리녀들이 붙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제가 만났던 어장관리녀들의 특징을 알려드릴게요.

 

제 경험상으로는 직간접적으로 먼저 다가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보통 저에게 접근을 해왔던 방식은

제가 아는 여자 지인들을 통해 저에게 호감이 있다고 말을 흘리거나

같이 하는 술자리에 실수를 가장해서 접근하는 경우가 꽤 많았습니다.

 

 

 

저도 나이가 들어가는지라... 매력을 어필하며 다가오는 여성을 쉽게 뿌리치지는 못하는데요.

여러분들도 그런 경우가 많으실 것입니다.

 

이럴 때는 저같은 경우는 썸 단계를 최대한 짧게 끝내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몇번의 만남 안에 고백을 해버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 당신에게 진짜 마음이 있어서 다가온 여자라면 고백을 받아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고요.

거기서 조금이라도 물러난다면 90%이상으로 어장관리녀입니다.

 

가끔 남자의 실수로 인해 연인이 되지 못한 경우가 있지만

당신이 실수하는 모습을 안보였다면 거의 100%의 확률로 어장관리녀입니다.

 

 

 

 

여기서 남자들이 헷갈려하는 말들 중 대표적인 것이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

나는 보수적이라 몇번 더 보고 결정하면 좋겠다.

 

이런 말들을 하면 남자들은 '조금 더 노력하면 되겠다' 라고 생각하시지만

당신을 한번 거부한 그날로 미련을 버리시는 것이 경험상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어장관리녀들의 특징은 굉장한 밀당의 고수인데요.

자신이 마음이 별로 없기에 냉철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에 빠져있는데.. 밀당이 자유자재로 되는 여성은 많지 않습니다.

 

감정부터 스킨십까지 남자가 원하는 것들을 어느 정도 들어주며 남자를 혼란에 빠지게 합니다.

남자들이 보통 그래서 정신 나가서 홀리는 것이지만 말이죠.

 

그럴때는 과감하게 자신의 지출에 대해 알아봐야 합니다.

여자에게 얼마나 사용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말이죠...

 

보통 두사람이 만나는 감정을 일일이 제가 다 알수는 없지만

자신이 보통 연애초반의 비용보다 많다면 100%일 가능성이 큽니다.

아니면 등골을 빨아먹을 된장녀이던가요~

 

저도 나이를 먹어가니 은근 어린 여자들에게 이런 경우를 당하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여지를 안주는 편으로 재빠르게 확인을 해보고 끝내는 편입니다.

 

 

 

 

마지막으로 꼭 명심하셔야 할 것은 바로 희망고문이라는 단어입니다.

 

자신이 여성을 만나는데...계속적으로 끌려가고, 답이 잘 안보이는 경우가 있죠?

 

자신이 이 희망고문을 계속하고 있고, 평소에 비해 여성에게 신경을 훨씬 쓰고 있다면

(예를 들어 회사일이 손에 안잡힌다는지...)

높은 확률로 당신이 희망고문을 당할 수 있는 확률이 큽니다.

 

이 여자가 나에게 호감이 있는지 헷갈려할 때 가장 일이 손에 안잡히는 법이거든요.

이럴때 역시 빠른 시일내에 고백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한 순간의 창피함이 부유한 지갑과 훨씬 미련도 없는 결과를 가져옴을 명심하셨으면 합니다.

 

 

 

 

 

여러분은 꼭 어장관리녀 특징을 잘 파악하시고

어장관리녀 차단에 성공하셔서 아름다운 인연만을 만드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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