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절하는 방법 - 당연히 지키는 예의

안녕하세요?

 

오늘은 장례식장에서 절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고 갈게요.

 

저도 저번주에 장례식장에 다녀왔는데, 은근히 처음 장례식장을 와서

 

장례식장 예의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친구들이 있더군요.

 

당연히 예의를 최대한 지켜야하는 장례식장에서 조금 민폐가 될 수도 있는 일인데요.

 

오늘은 장례식장 예의 중 절하는 방법을 자세히 아시고,

 

보다 뜻깊은 조의가 되셨으면 합니다.

 

 

 

 

먼저 장례식장에서 절의 의미에 대해 간단히 짚고 넘어갈게요.

 

절이라는 것은 몸을 굽혀 공경을 표시하는 이사방법으로 인간이 지켜야할 많은

 

예절 가운데서도 가장 기본적인 예절입니다.

 

모든 예절의 행동은 공수법으로부터 시작이 되는데요.

 

평소에는 남자는 오른손을 가리고, 여자는 왼손을 가리는데요.

 

남자의 오른손은 권력과 힘을 여자의 왼손은 아름다움을 상징하여

 

 이를 가리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유래입니다.

 

하지만 장례식장은 흉사이기 때문에 손을 반대로 해주시면 되는 것 명심해주세요.

 

 

 

 

절하기전의 바른자세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가도록 하죠.

 

남자는 똑바로서서 가볍게 주먹을 쥔 차렷자세(군대처럼 발뒤꿈치를 붙일 필요는 없습니다.)에서 시작되고요.

 

오른손을 위로 하고, 공수하시면 됩니다.

 

여자는 남자와 마찬가지 자세에서 공수하는 손만 반대로 왼손을 위로 해주시면 되고요.

 

 

 

 

남자분들이 장례식장에 절하는 방법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들 아시듯이 큰절을 두번 올리면 되는데요.

 

고인분께 큰절을 두번 올리신 뒤, 상주와 맞절을 한번 하시면 됩니다.

 

보통 교회 집안에서는 맞절을 따로 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해주시고요.

 

 

 

 

여자분들이 장례식장에 절하는 방법은 평절과 큰절로 나뉘는데요.

 

 

 

 

먼저 평절을 하는 경우는 바로 상주와 맞절을 하는 경우입니다.

 

평절을 하는 방법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여자분들이 장례식장에서 큰절을 하는 경우는 바로 고인께 절을 하는 경우입니다.

 

큰절하는 자세한 방법은 아래를 참고해주시고요.

 

 

 

 

지금까지 장례식장에서 절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기본적인 예의이니만큼 확실히 지켜주시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돌아가신 고인분들께도 다시 한번 명복을 빌어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