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자산관리대부 알아본 정보들

우선 이 글을 보는 사람은 두 부류로 생각이 된다. 첫 번째는 이용한 적도 없는 업체가 왜 나오냐 하는 부류와 어떤 곳인지 궁금해 하는 부류 두 가지다. 지인 및 주변 인맥의 경험을 토대로 오늘 한빛자산관리대부 업체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도록 하자.

지인의 경우 다른 곳에서 천 만원 가까이 빌린 상태였다. 상황이 워낙 안 좋아서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갑자기 문자를 하나 받았다더라. 그런데 자기가 빌린 곳이 아니었다. 그래서 꽤 당황해 하고 있더라. 문자 내용도 보지 않고 말이다.

사실 문자 내용만 잘 살펴봤어도 이 경우에는 큰 문제가 없다. 당황한 지인과 반대로 내가 보니 너무 쉽게 내용이 정리가 되어 있더라. 채권이 양도된다는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서 기존에 다른 곳에서 빌린 돈이 이제 여기로 갚아야 된다는 말이다.

쉽게 말해 이곳은 직접 대출을 실행하기 보다 다른 업체의 부실채권 즉, 상환에 문제가 있는 채권을 구매하는 곳이라고 보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곳을 이용하더라도 이곳의 문자나 이름을 들어볼 가능성이 있다. 심지어 카드사에서도 이곳으로 넘기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아무튼 알아보니 추심이 조금 빡세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그래봤자 독촉 전화 빈도수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 어차피 그들도 돈을 받아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그리고 돈을 빌렸으면 당연히 갚아야하는 것도 사실이고 말이다.

혹시 이곳 한빛자산관리대부 문자를 받은 사람 중에 연체나 상환에 문제가 없는 분이라면 한번 자세히 알아볼 필요는 있다고 본다. 정상적인 곳에서 빌려서 문제 없이 이용 중에 이곳 연락이나 문자를 받았다면 확인이 반드시 꼭 필요하다.

추가로 단순 채권 양도 문자라면 본인이 특별히 해야 할 부분은 없다. 그냥 상환에 모든 힘을 쓰면 된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기업은행 초저금리 대출 입구컷 후 승인 썰

상황이 어려워서 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네요. 코로나 때문에 직격탄을 받고 살기 힘들었는데 그나마 요즘 여러가지 지원들이 있어서 희망은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업은행 초저금리 대출 상품을 알아보게 되었는데요.  생각보다는 괜찮았지만 쉽지는 않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승인을 받기는 했지만 그 과정이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혹시 제 조건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언급하면 기대출이 좀 있는 편이고 등급은 7등급이었습니다. 소득은 쥐꼬리만큼 있는 상태였죠. 사실 뭐 거의 적자 운영 중인 상태였습니다. 

먼저 소상공인 직접대출을 받으려고 했는데 한도가 좀 부족했습니다. 대기도 워낙 많아서 언제 될지도 모르겠고 온라인 예약 시스템으로 바뀐 이후에는 예약하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더라고요. 그래서 기업이랑 직접대출 두 가지 중에 하나 받으려고 눈치 작전 중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원하는 한도를 기업은행 초저금리 대출을 통해서 받아서 한숨 돌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시 과정으로 돌아가서 처음 등급 때문에 잘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기대출을 어느정도 밀고나니 등급이 소폭 오르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알아봤는데 입구컷을 당했습니다.

역시 등급 때문인가 생각하고 소진공 쪽으로 알아보려다가 지점 영향이 크다는 이야기가 생각나서 괜찮은 지점을 수소문했습니다. 관련 커뮤니티 몇 군데를 통해서 정보를 얻고 두 군데를 가보고 분위기를 본 후 하나 선택해서 진행했는데 바로 입금까지 몇 시간 걸리지도 않았습니다.

지점 이야기는 하면 안 된다는 소리가 있어서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지만 댓글로 남겨주시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그것보다는 최대한 주변에 가능한 곳을 알아보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지점 뿐만 아니라 행원에 따른 차이도 있는 것 같으니까요. 

아무쪼록 좋은 결과 있기를 빌겠습니다. 최근 심사가 그렇게 까다롭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입구컷만 아니고 심사만 들어가면 웬만해서는 되는 것 같네요.

코로나 소상공인 지원 대출 및 각종 정보

코로나 대출 지원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소상공인 혹은 자영업자를 위한 정보입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장사가 정말 안 됩니다. 마스크, 생필품, 배달이 가능한 업종을 제외하고는 정말 죽을 맛입니다. 진짜 한 달 버티기 모드로 가고 있는데 이마저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는 형님은 2주 조금 넘어서 보증을 받았습니다. 그나마 빨리 진행한 건데 그래도 다행이라고 하네요. 저는 일이 있어서 뒤늦게 알아보고 좌절했는데 그나마 절차가 간소화가 되어서 은행에서 거의다 진행이 가능하네요. 보증신청은 인터넷을 통해 해야합니다. 그렇게 복잡하지는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은행에 대해서 묻는 사람이 간혹 있더라고요. 어디가 좋은지 말이죠. 뭐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현재 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이 가장 많이 되어 있는 신한과 우리쪽에 좋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우리은행에서는 신보 쪽으로 직원을 파견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저는 주거래가 우리은행이라 거기로 신청했습니다. 기존에 보증받은 금액이 있어서 한도가 크게 나오지는 않을 것 같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 불은 끌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신용등급의 경우 알아보니 7등급만 되면 이용은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저도 좋은 편은 아니지만 이것보다는 좋은 편입니다.

추가 예산을 배정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은행마다 최대한 빠르게 진행을 하려고 한다는 소식이 계속 들리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코로나 소상공인 지원 대출에 대한 인식이 사실 좋지는 않았는데 나와봐야 알겠지만 아직까지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물론 문제는 빨리 이 사태가 끝나는 것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부결이나 아예 보증 단계에서 빠꾸 먹었을 때 금감원에 민원을 한번 넣어보는 것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상황은 모르겠지만 지인의 아는 선배가 안 된다고 해서 민원을 넣었는데 결국 담당자와 연결을 통해서 진행할 수 있게 됐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가볍게 흘려들어서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추가하도록 할게요.

아무쪼록 최대한 빨리 이 사태가 진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기회로 느낀 게 많은데 빨리 해결되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다시 죽도록 달려봐야겠습니다. 자영업자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꼭 이겨냅시다. 서류나 다른 부분 궁금하신 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따로 답변 드리도록 할께요.